서울 강남 · 2026.06
대치동 개포우성1차


시공 이야기
1983년에 준공된 구축 아파트였지만, 기존 타일의 부착 상태가 양호하여 별도의 철거 없이 덧방시공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.
불필요한 철거 없이 덧방시공으로 진행하여 공사 기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욕실로 리모델링해드렸어요.
타일은 관리가 편리한 그레이 톤의 제품으로 시공해드렸습니다.
서울 강남 · 2026.06


1983년에 준공된 구축 아파트였지만, 기존 타일의 부착 상태가 양호하여 별도의 철거 없이 덧방시공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.
불필요한 철거 없이 덧방시공으로 진행하여 공사 기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욕실로 리모델링해드렸어요.
타일은 관리가 편리한 그레이 톤의 제품으로 시공해드렸습니다.





